아랫분 글 보고 씁니다.
저도 서울로 공연 10년 이상 꽤 다녀봤어요.
요새 어느 공연을 보던, 토요일은 10시 전, 일요일은 9시 전에 칼같이 마칩니다. 주민들의 생활권을 보장해주기 위해서요.
지방 행사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에요. 다들 휴식을 취하고 잠들 시간까지 앰프 크게 울려대는게 문제라는거에요.
심지어는 연습을 하는건지 리허설을 하는건지 드럼 쿵쿵대는 소리는 새벽 2시 반까지 들렸어요.
하루종일 공연 하고 노세요. 다만 휴식을 취해야 하는 늦은 시간에는 자제해달란겁니다.
덕진동, 서신동, 호성동, 금암동 무지 시끄럽고, 에코시티까지 그 소음이 다 넘어오는데, 늦은시간에 시끄럽단 민원에 지방공연문화 나락이란 소리나 하고
오히려 지방에서는 주민 편의 다 무시하고 열두시 넘어서까지 공연해도 된다는 지방을 무시하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랫분 글 보고 씁니다.
저도 서울로 공연 10년 이상 꽤 다녀봤어요.
요새 어느 공연을 보던, 토요일은 10시 전, 일요일은 9시 전에 칼같이 마칩니다. 주민들의 생활권을 보장해주기 위해서요.
지방 행사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에요. 다들 휴식을 취하고 잠들 시간까지 앰프 크게 울려대는게 문제라는거에요.
심지어는 연습을 하는건지 리허설을 하는건지 드럼 쿵쿵대는 소리는 새벽 2시 반까지 들렸어요.
하루종일 공연 하고 노세요. 다만 휴식을 취해야 하는 늦은 시간에는 자제해달란겁니다.
덕진동, 서신동, 호성동, 금암동 무지 시끄럽고, 에코시티까지 그 소음이 다 넘어오는데, 늦은시간에 시끄럽단 민원에 지방공연문화 나락이란 소리나 하고
오히려 지방에서는 주민 편의 다 무시하고 열두시 넘어서까지 공연해도 된다는 지방을 무시하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