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완장 찬 그 사람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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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점프 락페스티벌이 예전부터 이어오고 있는데 여기 살면서 그 곳에 한번쯤 가서 분위기를 느껴 보고자 큰 맘먹고 그 자리에 와 젊은 청춘으로 가고 있는데 한 젊은 완장 찬 사람으로 인해 망가져 버렸습니다.

스텐드존과 피크릭 존 사이 가로막을 쭉 연결해 놓고 있는데 그곳에 기대면 넘어질 위험도 있기에 나이든 사람은 그런 저런것 보아가며 스스로 조심을 하며 잡고만 있는데 자기 볼 때만 손을뗀다며 머퉁이를 주는데 참으로 어이없고 기막혀 내가 이런 존재 였나 비참하였습니다.

추잡하게 눈치보며 사는 사람은 아닌데 알지 못하고 사람을 매도하는 그 젊은 사람에게 우숩게 보인 내가 한심하여 계속 우울할 것 같습니다.

관객을 위한 것이라면 너무 강합적인 태도가 아니라 부드러운 어투로 웃으면서 얘기했다면 서로 기분 나쁘지 않고 웃으며 될 일인데 젊은 사람이 나쁜것 배운 것 같아 짚고 갑니다. 앞으로 남은 날 행복할려 온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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