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민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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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조회수 149

시내 한복판 경기장에서 3일 내내 앰프 둥둥거리는 행태 보면 주최 측은 주위 사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 취급하는 것 같습니다.

이 바람 시원한 날에 앰프 둥둥 소리 때문에 창문 꽁꽁 닫고 주말 보내고 있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둥둥 거리는 소리가 계속 울려서 3일 내내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축제 장소를 시내 한복판이 아니라 교외로 옮기던지, 아니면 밤 12시 까지 앰프 둥둥 거리는 내는 기본 상식도 없는 민폐를 줄이던지 내년에는 타인에게 민폐부리고 고통을 주는 행사 좀 운행 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기본적인 상식을 갖추고 운행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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